[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미래Ⅱ저축은행은 부산지점 개점하고 영업을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미래Ⅱ저축은행은 지난해 11월 총자산 2조원 규모의 대형저축은행인 미래저축은행이 전북의 한일저축은행을 사모펀드와 함께 인수한 후 사명을 변경한 은행이다.

이 저축은행은 지난 7일 울산지점을 개점한데 이어 28일 부산지점을 개점하면서 부산ㆍ경남지역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5월 중에는 선릉지점과 분당지점도 잇달아 개점해 서울ㆍ경기 지역으로 영업망을 확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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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점은 이번 개점을 기념해 1년 만기 정기예금을 시중금리 보다 높은 5.2%(복리 5.32%)로 특별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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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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