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그리스 재정위기 해결을 위한 EU와 IMF, 독일 재무장관의 회담 결과가 발표를 앞두고 있다.


장 클로드 트리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와 볼프강 쇼이블래 독일 재무장관, 스트라우스 칸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베를린에서 회담을 갖고 그리스 재정위기에 대한 브리핑을 열 계획이라고 이날 블룸버그통신이 28일 보도했다.

이날 베를린 시간 오후 2시30분 브리핑에서 그리스 재정적자 해소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한국과의 시차를 고려할 때 이날 오후 9시반에서 10시 사이에 관련 논의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블룸버그통신은 ECB대변인은 오후 3시에 브리핑이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으나 독일 장관 대변인은 그보다 30분에서 한시간 정도 일찍 브리핑이 시작될 것이라고 전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베를린 시간 오후 4시45분을 기해 독일 앙겔라 메르켈 총리의 연설이 예정돼 있는 만큼 시장 참가자들은 독일이 그리스 재정적자 해소에 어떤 방안을 내놓을지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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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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