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마이클 게이건 HSBC 대표(CEO)는 외환은행 인수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27일 보도했다.
게이건 대표는 '론스타 소유한 39억달러 규모의 외환은행 지분매각 입찰에 참여할 생각이 있냐'는 질문에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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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BC는 지난 2007년 론스타에게서 외환은행을 인수하기로 했지만 금융위기로 포기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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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준 기자 hju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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