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해상 초계 임무를 하다 링스헬기 추락으로 순직한 권태하(32) 소령, 홍승우(25) 중위, 임호수(33) 상사, 노수연(31) 상사의 합동 안장식이 28일 대전 국립현충원에서 치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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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15일 밤 전남 진도군 동남쪽 14.5㎞ 해상에서 초계 임무를 하다 추락, 권 소령과 임 상사가 목숨을 잃고 홍 대위와 노 상사는 실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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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준 기자 hju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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