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4시 장애인시설 등 30곳에 한우 520인분 전달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노원구(구청장 이노근.사진)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디딤돌사업이 열매를 맺고 있다.


아름다운 이웃, 서울 디딤돌 사업장인 강강술래(대표 심태업)에서 28일 오후 4시 지역아동센터, 장애인생활시설 30개소를 대상으로 '사랑의 음식'을 전달한다.

지원 물품은 780만원 상당 한우불고기 520인분이다.


강강술래는 2009년 8월부터 2010년 4월까지 7530만원 상당의 음식서비스를 노원구 내 사회복지시설 사회복지관 지역아동센터 84개 소 어르신 아동 등을 대상으로 제공해 왔다.

아름다운 이웃, 서울디딤돌 사업은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음식점, 병원, 이·미용시설, 학원 등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 내에 ‘나눔공동체’를 형성하는 사업이다.


현재 노원구에는 256개소의 업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7013명이 학원비 면제, 무료 음식서비스 제공 등의 서비스를 제공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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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생활지원과(☎2116-3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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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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