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중소기업전망지수가 7년 7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제조업체 1420개를 대상으로 경기 전망을 조사한 결과 올 5월 중소기업업황전망건강도지수(SBHI)가 101.4로 2002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다고 28일 밝혔다.
이로써 SBHI는 지난 3월(100.4) 이후 3개월 연속 기준치(100) 이상을 기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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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는 이번 최고치 경신이 자동차·반도체를 중심으로 수출 증가세가 이어지고, 조선업계의 수주 회복 등으로 경기회복 기대감이 지속된 데 기인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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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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