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외대";$txt="▲ 왼쪽부터 한국외대 박철 총장, 김문수 경기도지사, 홍기화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대표이사
";$size="550,308,0";$no="201004281553570055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도형 기자]한국외국어대학교가 중소·중견의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인력 양상에 힘을 보태기 위해 나섰다.
한국외국어대학교는 경기도 및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와 28일 오전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경기도 중소·중견기업의 국제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인력 양성 지원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이들 세 대학·기관이 협력해 중소·중견기업의 국제비즈니스 인력에 대한 교육을 지원함으로써 FTA 등 글로벌화된 무역환경에 적합한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외국어 소통능력 등을 갖춘 국제비즈니스 인력의 필요성은 지속적으로 증가해 오는 가운데 중소·중견기업은 제한된 여건으로 인해 필요한 인재 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지적이 있어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금부터 주가 2배 이상 뛴다" 데이터센터 지을때...
박철 한국외대 총장은 “한국외대는 국내 제1의 글로벌대학으로서 경기도 내 수출기업들의 경쟁력 제고에 가장 효과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인프라와 소프트웨어를 갖추고 있다”며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김도형 기자 kuerten@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