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미오테크놀로지가 '2010 상하이 세계 엑스포'의 공식 후원 기업으로 선정됐다.
미오테크놀로지는 '2010 상하이 엑스포'기간동안 공식후원사 표기와 엑스포 로고 등을 각종 홍보물에 이용하게 된다.
이와 함께 미오테크놀로지는 상하이 엑스포를 방문하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실시할 예정이다. 먼저 관람객들이 중국 상하이와 엑스포 행사장을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행사장 입구에서 GPS 칩셋이 내장된 'Mio A2010 휴대폰' 대여 서비스를 진행한다.
또한 이번 엑스포 주제인 '보다 좋은 도시, 보다 나은 생활'(Better City Better Life)과 연계해 지난 3월부터 '아이러브그린시티(I love green city)' 글로벌 캠페인을 진행중이다.
'2010 상하이 세계 엑스포'는 전 세계 192개국과 50개 국제기구, 50개 기업관, 18개 도시관으로 구성된다. 상하이 세계 엑스포의 경제 효과는 110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되며 직접적 소비 유발 효과도 20조원이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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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오테크놀로지는 "이번 상하이 엑스포 공식 후원 업체 선정을 통해 글로벌 IT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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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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