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청주 대농지구 금호어울림";$txt="청주 대농지구 금호어울림 ";$size="255,161,0";$no="201004270952382022732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금호산업(금호건설)의 '어울림'은 친환경 주거 단지를 향한 끊임없는 노력으로 고객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다. 특히 영어로 지어진 아파트 브랜드가 난무하는 시장에서 고유한 한글을 사용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금호건설은 어울림 브랜드의 모토인 '이웃과 어울림, 자연과 어울림, 첨단 생활과 어울림'에 맞춰 아파트 단지를 조성할 때마다 다양한 테마와 아이디어가 담긴 조경시설을 선보이며 웰빙 라이프 시대를 주도하고 있다.
금호건설은 올해 경영정상화 돌입과 함께 주택사업의 재도약을 위해 차별화된 '그린 홈' 전략을 최전선에 내세우기로 하고 1차적으로 올해 '그린 홈' 전략과 어울림 브랜드를 연계한 그린 홈 프리미엄 브랜드를 새롭게 내놓을 예정이다. 이 후 2018년까지 에너지 절감 100%를 달성한 에너지 제로 하우스를 만들어 내는 게 목표다.
아파트 브랜드와 연계한 CS경영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어울림스타일리스트'. 소비자 패널 집단으로, 고객의 눈으로 브랜드를 평가하고 고객의 구미에 맞는 브랜드로 성장시켜나가겠다는 취지로 발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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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myba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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