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300,194,0";$no="201004261201193975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신한은행의 자회사인 신한아이타스는 2개월여의 개발기간을 거쳐 한화투자신탁운용의 종합자산관리시스템 구축 및 데이터 이관 작업을 마무리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서비스 개시로 자산이관에 따른 사무관리업무 서비스뿐만 아니라 퍼포먼스와 리스크(Performance & Risk) 분석 및 통합운용지원 솔루션인 운용전략시스템(BIGS)을 제공함으로써 신한아이타스의 기술력과 한화투자신탁운용의 운용노하우가 접목되어 양사가 윈윈(win-win) 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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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아이타스 관계자는 "산은자산운용에 이어 이번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수행으로 대형 운용사 프로젝트의 업무수행 능력을 인정받게 됐다"며 "특히 최근에 국내최초로 펀드회계 업무에 대한 'SAS 70 인증'을 받게 돼 공신력을 획득함으로써 최고의 펀드서비스 전문회사로서 입지를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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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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