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칠레 남부지역이 잇단 지진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지난주 칠레 남부지역에 리히터 규모 5.0~5.5의 지진이 발생한데 이어 23일(현지시간) 비오비오(Bio Bio) 지역에서 6.2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의 발표를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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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6시께 발생한 지진은 당시 25초 동안 진동이 계속됐으며 아직 인명, 재산 피해 상황은 보고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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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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