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미국의 3월 운송 장비를 제외한 내구재 주문이 2007년 12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치솟으면서 미국 경제회복이 더 넓게, 강하게 이뤄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 상무부는 이날 3월 비행기, 자동차 등 운송 장비 제외 내구재 주문이 전월 대비 2.8% 증가, 전문가 예상치인 0.7%의 4배 수준을 나타냈다. 다만 상업용 항공기 수요가 줄면서 운송 장비를 포함한 총 내구재 주문은 1.3%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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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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