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23일 중국 베이징의 신(新)국제전람중심에서 열린 '오토차이나 2010'(베이징모터쇼)에서는 중국 토종업체들도 일제히 신차를 소개하며 글로벌브랜드들을 추격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중국 전기차업체 비야디(BYD)도 중형세단'i6' 등 세종의 신차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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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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