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가수 박진영이 전부인과의 이혼 조정이 성립돼 이혼 소송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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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과 그의 전 부인 서모 씨는 23일 오전 서로 이혼과 재산 분할에 대한 합의점을 찾고 원만하게 합의했다.


한편 박진영은 지난해 3월 JYP 홈페이지를 통해 10년 만에 이혼 사실을 털어놓은 바 있다. 하지만 이혼 소송은 그 이후까지 계속돼 오다 23일 합의가 됐다.

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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