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혜 기자]마크 모비우스 회장이 그리스를 지원하는 대신 파산하도록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3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템플턴 에셋 매니지먼트의 마크 모비우스 회장은 "그리스가 재정 건전성을 회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파산하는 길"이라며 그렇게 되도록 용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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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고위 관료까지 부정부패가 만연한 국가에 현금을 쏟아 붓는다면 어떤 개혁도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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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혜 기자 shle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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