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은경 기자]한국거래소는 29일 (주)에스씨디에 횡령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전 박성훈 대표이사는 808억6700만원 횡령과 357억2100만원 배임혐의로 구속됐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61.88%에 해당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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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경 기자 scoopk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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