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외교통상부와 지식경제부는 한ㆍ투르크메니스탄 우호증진과 우리기업의 현지진출을 위해 이상득 한나라당 의원을 대통령 특사 겸 단장으로 하는 민관합동 경제사절단을 25일부터 27일까지 투르크메니스탄에 파견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사절단에는 김영우 한나라당 의원을 비롯해 외교통상부ㆍ지식경제부ㆍ환경부ㆍ석유공사ㆍ가스공사ㆍLG상사ㆍ현대건설ㆍ코오롱ㆍ수출입은행 관계자 등 총 26명이 참여한다. 아울러, 이상득 의원을 비롯한 사절단 일행은 28,29일 이틀간 아제르바이잔을 방문해 건설, 에너지, 교통, IT 등 분야에 대한 우리 기업의 참여 지원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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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관계자는 "이번 두 나라에 대한 사절단파견은 우리기업의 주요 프로젝트 수주 활동을 지원하고 중앙아 및 코카서스 지역 주요 국가들과 정치ㆍ경제ㆍ문화ㆍ인적교류 등 다방면에서의 쌍방향 협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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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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