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기아자동차는 23일 여의도 신한금융투자타워에서 기업설명회(IR)를 갖고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3098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48.6% 늘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역대 1분기 실적 가운데 사상 최고치다.

AD

영업이익률도 6.4%로 지난해 2.5%보다 3.9%포인트 상승, 역대 1분기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손현진 기자 everwhite@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