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삼익THK가 1분기 긍정적인 실적을 기록한데 이어 실적호조 모멘텀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에 이틀째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23일 오전 9시18분 현재 삼익THK는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4460원을 기록 신고가를 경신했다.
지난 22일 삼익THK는 1분기 영업이익이 75억57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2.6%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571억9000만원으로 101.3%, 당기순이익은 73억9300만원으로 8114.4%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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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익THK는 베어링, LM가이드, 절삭공구 등 공장자동화 기기 제조업체로 지난 2006년 5월 삼익LMS에서 삼익THK로 상호변경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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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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