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스마트카드관련 시스템 및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업체인 솔라시아(대표이사 박윤기)가 지난 22일 상장예심을 통과했다.


솔라시아는 2000년 9월 설립된 스마트카드관련 시스템 및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업체로, 3G 이동통신 USIM을 기반으로 통신, 금융, 공공분야 등 다양한 산업분야의 플랫폼 및 솔루션을 개발? 공급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03년부터 연구개발에 주력해왔던 콤비 USIM(Combi-USIM)카드를 2006년 상용화하는 데 성공해 그 동안 해외 다국적기업이 선점하고 있던 국내 3G 이동통신 USIM시장에서 USIM 칩(Chip)의 국산화를 선도하고 있으며 SKT와 KT 양사에 콤비 USIM 카드를 공급하고 있다. 솔라시아는 현재 '콤비 USIM' 국내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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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시아는 2007년도 흑자전환에 이어 현재까지 3년 연속 높은 매출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에는 매출액 260억원, 영업이익 26억원, 당기순이익 23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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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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