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IT서비스업체 현대정보기술(대표 이영희)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이 발주한 '2010년도 국가과학기술지식정보서비스(NTIS) 구축 사업'에 착수했다고 23일 밝혔다. 현대정보기술은 오는 10월까지 국가과학기술지식정보서비스 (NTIS, National Science & Technology Information Service)의 1, 2단계에서 진행된 중점추진과제의 운영지원 및 기능개선 작업과 고도화를 위한 전략과제의 서비스 구축을 수행하게 된다.
NTIS는 연구개발의 기획에서 성과, 활용에 이르기까지 전 주기에 걸친 연구개발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서비스다. 국가R&D를 수행하고 있는 15개 부처·청의 16개 대표전문기관 및 8대 성과물 전담기관 간의 연계를 통해 과제, 인력, 장비·기자재, 성과 등 국가가 진행하는 R&D 사업관련정보를 한 곳에서 서비스하는, 세계 최초의 국가R&D정보 지식포털이다.
현대정보기술 오석균 상무는 "성공적으로 완료한 선행사업의 성공적 수행 완료에 이어 이번 사업까지 참여하게 됨에 따라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국가과학기술지식정보서비스의 국가R&D정보 가치 극대화를 실현하기 위한 미래 지향적 서비스 구축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 단계 사업에 이어 이번 사업까지 수행하게 된 현대정보기술은 국가R&D정보서비스 분야의 연구 개발 역량을 강화하게 됨은 물론 국가R&D정보서비스 분야의 선두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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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민 기자 cinq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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