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도형 기자]여성가족부가 일과 가정의 양립이 가능하도록하는 유연근무제를 확산시키기 위한 정책토론회를 연다.
여가부는 2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김금래 한나라당 의원과 공동으로 ‘일·가정 양립을 위한 유연근무제 확산 방안’ 마련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여가부는 다양한 형태의 유연근무제 확산이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일과 생활이 조화된 국민들의 삶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날 토론회에서는 공무원의 시간제근무와 민간기업의 근로시간 단축제 활성화 등 유연근무제와 관련해 다양한 방안들이 논의될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를 통해 일·가정 양립과 유연근무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확산되는 한편 근로자의 삶의 질 제고와 기업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정책방안에 대한 풍부한 논의가 진행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여가부 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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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는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와 함께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공무원의 시간제 근무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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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 기자 kuer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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