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걸 그룹 티아라가 붉은 악마로 변신했다.


20일 티아라 소속사 코어 콘텐츠 미디어에 따르면 티아라는 지난 19일 본편 뮤직비디오 공개에 앞서 월드컵 16강 기원 뮤직비디오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티아라는 "그 동안 월드컵을 위해 열심히 티아라만의 색으로 준비한 음악으로 우리나라 월드컵 16강 진출응원전에 함께 참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코어 콘텐츠 미디어 김광수 대표는 "어디에 내 놓아도 뒤떨어지지 않을 좋은 응원가가 탄생했다"며 "음악을 듣고 평가해달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티아라의 월드컵 16강 기원을 염원하는 이곡은 히트 작곡가 조영수 작곡가와 김태현 작곡가의 공동작품으로, 500명 합창단과 함께 녹음했다.

AD

티아라의 월드컵 응원가는 다음달 3일 공개할 예정이다.



임혜선 기자 lhsro@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