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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경영진흥원, 시장별 집중지도 나선다

최종수정 2010.04.19 17:20 기사입력 2010.04.19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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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시장경영진흥원은 전통시장 매출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시장별로 전담인원을 배정해 지도하는 점포지도 시범시장 사업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1시장 1팀제'로 전문가 한 팀이 한 시장의 사업지도를 맡는다. 한 팀은 경영지도위원 1명과 점포지도위원 2명으로 구성된다. 대상 시장의 다수 점포를 집중적으로 지도할 수 있고 시장 특성에 따른 맞춤형 컨설팅이 가능하다는 게 진흥원 측 설명이다.
지도는 기초와 심화지도가 단계별로 진행된다. 우선 4월부터 7월까지는 기초지도가, 8월부터 11월까지는 심화지도가 시행된다.

점포지도 시범시장 사업의 시범 시장으로는 용인 중앙시장, 대구 서남신시장 등 2곳이 선정됐다. 이들 시장은 매월 2회의 점포경영과 5회의 상품진열 지도를 받는다. 업종별 교육과 맞춤형 특강 등 연계교육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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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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