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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미국 전문조사단 인원 확대편성

최종수정 2010.04.19 14:42 기사입력 2010.04.19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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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천안함 침몰원인규명을 위해 미국에서 파견된 조사단이 8명에서 15명으로 확대편성된다

국방부는 19일 "미국 전문조사단은 미 해군 해양시스템사령부 에클스 준장을 단장으로 지난 16일 평택 2함대사령부에 도착해 합조단에 합류했다"며 "기존 합조단과 함께 4개 분과로 구성해 활동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미국 전문조사단은 애초 8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번 확대편성으로 과학수사 7명, 선체구조 4명, 폭발유형분석 2명, 지원인력 1명으로 구성했다.

미국 전문조사단 중 3명은 지난 2000년 10월12일 예멘 아덴항에서 미 해군 구축함 `콜'이 자살테러범에 의해 폭발했을 당시 사고조사에 참여했다.

현재 미군합동조사단은 민간인 25명, 군인 22명, 외국인 22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17일 평택 2함대에 현장사무소를 개소하고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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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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