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 저신용 근로자 대출 확대
$pos="L";$title="";$txt="";$size="300,216,0";$no="201004111645041761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신협중앙회는 저신용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대출을 오는 19일부터 확대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출 대상은 기존 6∼9등급에서 5∼10등급으로, 대출한도도 최대 1000만원까지 확대된다.
신협 관계자는 "중소기업 및 영세업체 근로자의 경우 신용등급이 5등급이어도 시중은행 이용이 곤란하다"며 "상위등급자의 역차별 문제가 제기돼온 점을 고려해 5등급까지 확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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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한도도 확대 된다. 이에 따라 5등급은 1000만원, 6∼7등급은 800만원, 8∼9등급은 500만원, 10등급은 400만원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다. 대출금리도 기존 연 8.90%에서 연 7.98%로 0.92%포인트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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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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