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은 윤철호 원장이 국제원자력기구(IAEA) 국제원자력안전그룹(International Nuclear Safety Group, INSAG) 위원으로 위촉됐다고 9일 밝혔다.


윤철호 원장은 원자력 안전외교 활동을 위해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IAEA본부(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되는 INSAG 정례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INSAG는 원자력안전 분야에서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14인의 전문가로 구성되며(임기 4년), 전 세계의 원자력 안전 정책방향을 결졍하고 그 결과를 IAEA 사무총장에게 제시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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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AG은 지난 1985년 IAEA 사무총장 자문기구로 설립됐으며, 2003년부터는 글로벌 원자력안전 정책방향을 IAEA 사무총장에게 직접 제시하는 등 그 역할이 대폭 강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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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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