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777,0";$no="201004091137085354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가수 김수희가 어버이날을 맞아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찾는다.
김수희는 오는 5월 8일 오후 5시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2010 김수희 효(孝) 콘서트(부제 : 어머니(花燈))'를 연다.
특히 부제인 '화등(花燈)'은 김수희가 어머니를 생각하며 만든 곡 '화등'과 제목이 같다.
김수희는 공연 제목처럼 어버이들을 감동시켜드릴 만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으며, 특히 '한오백년', '사의 찬미' 등 우리 고유의 창(唱)을 마스터한 그의 새로운 무대도 마련될 예정이다.
또 부모님 및 가족을 위한 특별 이벤트와 할인도 진행된다. 가족석(3인 이상 구매)을 예매한 관객들 가운데 10명을 추첨해 김수희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CD 총 10장을 증정한다.
뿐만 아니라 가족석(3인 이상) 구매 시 30% 할인, 4월 11일까지 조기예매 30%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관객들이 부담 없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구로아트밸리 한 관계자는 "다양한 레퍼토리와 이벤트로 꾸며질 '2010 김수희 효 콘서트'를 관람하는 것은 관객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이번 공연에 대한 자신감을 표했다.
문의: 구로아트밸리 02-2029-1700~1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