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아트홀 26일 오전 11시 대극장서 장터콘서트 '김수희의 사랑 그리고 낭만' 열어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충무아트홀은 오는 11월 26일 오전 11시 대극장에서 장터콘서트 '김수희의 사랑 그리고 낭만'을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국민가수 김수희가 이태선 밴드와 함께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보인다.
$pos="L";$title="";$txt="김수희의 사랑 그리고 낭만 콘서트 포스터 ";$size="236,460,0";$no="200911200811375599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음악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대중가수 김수희는 히트곡 ‘멍에’ ‘남행열차’ ‘애모’ ‘지금은 가지마세요’ 등을 열창해 환희와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다.
또 이태선밴드는 개그콘서트를 통해 관객들에게 웃음을 전하며 이름을 알린 밴드로 이번 공연에서 김수희와 함께 호흡을 맞춰 신나는 연주를 선보인다.
겨울 추위가 선뜻 다가온 11월 김수희가 전하는 사랑과 낭만이 가득한 이번 콘서트는 관객들의 가슴 깊은 곳까지 뜨거운 열기를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무료로 진행되는 장터콘서트는 국악과 대중가요를 주제로 지난 4월 23일 전국에서 처음으로 열렸으며 충무아트홀 야외광장에서 열리는 나눔장터와 연계해 예술과 생활을 이어주는 독특한 문화 이벤트로 관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올 연말까지 진행될 나눔장터는 매월 넷째 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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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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