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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범자 기자]KBS 간판 아나운서 출신의 유정아 서울대 행정대학원 초빙 연구위원이 라디오 MC로 친정에 돌아왔다.
유정아 씨는 오는 19일 KBS라디오 봄 개편에 맞춰 신설된 KBS 1라디오 대담 프로그램 '명사초대석' MC를 맡는다.
'명사초대석'은 이 시대 멘토와의 진솔한 토크를 통해 여러 현안에 대한 명사들의 혜안을 듣고 그들이 이룬 업적과 꿈을 청취자와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기 위해 기획된 신설 대담 프로그램이다.
1,2회에는 김종인 전 청와대 경제수석과 박관용 전 국회의장을 각각 초대하고 앞으로도 각계 명사를 릴레이 초대할 예정이다. 매주 화~토요일 새벽 0시5분에 방송되며 오는 20일 첫 전파를 탄다.
유 씨는 1989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해 'KBS 9시뉴스' '열린음악회' '클래식 사전' 등을 진행하며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했고 지난 1997년 프리랜서를 선언하면서 퇴사했다.
이후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나 토론 프로그램 진행자로 방송활동을 계속하고 있고 현재는 서울대, 중앙대 등 여러 대학에서 말하기를 가르치며 서울대 행정대학원 초빙 연구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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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범자 기자 anju10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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