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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사나이 와타나베'에서 멀티맨으로 등장하는 김C가 연극 출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김C는 8일 오후 3시 서울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열린 '사나이 와타나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제가 맡은 역은 집사부터 게이샤까지 1인 4역을 맡았다. 처음 대본을 보고 '깔깔' 웃었는데, 이 작품은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하게됐다"고 전했다.
김C는 "기라성 같은 배우들과 함께 출연하기 때문에 비싼 수업료를 공짜로 받고 있는 기분"이라면서 "진지하게 하고 있고 좋은 배우들과 함께 하니까 좋다"고 덧붙였다.
연극에 대해서 김C는 "상당히 매력적인 것 같다"며 "연극에는 초보자이지만 능수능란하게 하고 있다. 오늘 기자분들이 와 주셔서 그런지 더욱 잘 된다. 저는 방송 타입인가보다"라고 말해 좌중들에게 웃음을 안겨줬다.
장 감독이 연출하는 '사나이 와타나베'는 일본의 배우 기타노 다케시를 모델로 창작한 작품으로 영화 감독 '만춘'이 한국계 보스 '와타나베'의 일대기를 영화로 만들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다룬 작품이다.
한편, '사나이 와타나베'는 지난 6일부터 6월 6일까지 서울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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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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