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하이소닉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과 함께 사용자가 3D 영상을 직접 찍을 수 있는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8일 오전 11시 현재 하이소닉은 전날보다 540원(5.45%) 오른 1만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ETRI는 이날 지난 4년 동안 하이소닉, 엠텍비젼, 브이쓰리아이 등과 공동으로 '양안 입체 카메라'를 활용한 '3D 핵심 영상기술'을 연구해 개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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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핵심 영상기술'은 사람의 눈과 같이 생긴 두 대의 카메라로 동시에 촬영, 직접 눈으로 보듯 입체감을 살리도록 한 기술로, 휴대폰 등에 적용될 경우 3D 동영상을 그 자리에서 찍어 전송할 수 있게 된다고 ETRI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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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정 기자 moon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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