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독일 언론은 독일 수도 베를린의 주요 관문인 테겔 국제공항에서 2차 세계대전 당시의 불발탄이 발견돼 공항이 잠정 폐쇄됐다고 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전문가가 폭탄의 신관을 제거할 때까지 모든 항공기의 이·착륙을 중단하는 한편 공항과 연결된 인근도로의 통행도 금지했다. 발견한 폭탄의 무게는 약 250kg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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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공항 업무는 이날 밤에나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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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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