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예금보험공사가 전액 출자산 예나래상호저축은행의 영업을 시작한다.


금융위원회는 7일 제6차 금융위원회를 열고 예나래상호저축은행에 대한 영업인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예나래상호저축은행은 이날 현재 총자산 1조61억원, 자본금 345억원, 국제결제은행(BIS) 자기자본비율 8,17%를 기록중이다.


예나래상호저축은행은 지난해 12월31일부터 영업정지중인 전북 소재 전일상호저축은행의 자산·부채를 계약을 이전받아 12일부터 영업을 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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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는 "영업정지로 인한 거래 고객의 금융불편 해소 및 부실상호저축은행의 원활한 경영정상화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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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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