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도형 기자]침몰된 천안함 최원일 함장(해군 중령)은 실종된 장병들이 살아있다는 희망을 계속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금부터 주가 2배 이상 뛴다" 데이터센터 지을때...
AD
이날 오전 성남 국군수도병원에서 가진 질의응답 시간에 최원일 함장은 "저는 아직도 실종된 장병들이 옆에 있는 것 같이 느껴진다. 살아있다는 희망을 계속 갖고 복귀 신고 하는 날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김도형 기자 kuerten@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