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티머시 가이트너 미국 재무부 장관이 위안화 절상은 중국이 선택할 문제라고 언급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6일 보도했다.


인도를 방문중인 가이트너 장관은 이날 인도의 NDTV네트워크 인터뷰에서 "위안화 절상을 언제 할지는 중국의 결정에 따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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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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