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중국 외교부가 "위안화 환율은 미국과 중국간 무역 불균형의 원인이 아니다"라고 언급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6일 보도했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인 지앙 유는 이날 베이징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고 "따라서 위안화 절상으로 이 이슈(무역 문제의)가 해결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중국은 미국과의 교역에서 환율 조작을 통한 이익은 결코 얻은 바 없다"고 강조했다.
AD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