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百 목동점, 14일까지 단독 예약판매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현대백화점 목동점이 오는 14일까지 아동완구 매장과 스포츠별관에서 15일 국내에서 동시 발매되는 신형 닌텐도 게임기 '닌텐도 DSi'의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닌텐도 DSi는 기존 모델인 '닌텐도 DS 라이트'에 카메라와 오디오 기능을 추가해 사진과 소리를 이용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제품.
닌텐도 DS 전용 소프트웨어는 물론 인터넷에 연결해 유료로 다운로드받을 수 있는 소프트웨어 '닌텐도 DSi 웨어'를 즐길 수 있으며, 지난 2008년 일본에서 출시됐을 때 이틀간 약 17만명이 구입할 정도로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14일까지 현대백화점 목동점이 단독으로 예약 판매를 진행하며 구매고객에게 2GB SD메모리카드와 하드케이스도 증정한다.
검정색과 파랑색, 분홍색, 하얀색 등으로 출시된 닌텐도 DSi 가격은 19만8000원이며, '메이플 스토리' 게임과 함께 포장된 빨강색 DSi 패키지 상품은 23만7000원이다.
현대백화점은 또 17일과 18일 이틀 동안 닌텐도 DSi 국내 론칭 첫 로드쇼를 단독으로 진행한다.
현대백화점 목동점 임한오 아동스포츠 팀장은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인기 게임기의 국내 첫 발매인 만큼 예약판매를 이용하면 한정판 모델을 미리 선점하고 사은품도 받을 수 있는 1석2조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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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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