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더 타워' 9일 견본주택 개장.. 14일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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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인천 소래포구에 51층 랜드마크인 '더 타워'가 들어선다. 1만2000여가구가 들어서 미니신도시로 불리는 '인천 에코메트로 월드'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다.
'더 타워'는 랜드마크답게 서해 바다 조망권이 보장돼 있다. 단지 인근에는 미추홀 외국어고등학교가 들어서 학생들을 맞이하고 있다. 평균 분양가도 3.3㎡당 1210만원대로 저렴한 편이다. 특히 중소형은 아파트급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분양사무소에는 벌써부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화건설은 4월 초 인천 남동구 논현동 '한화꿈에그린월드 인천 에코메트로(이하 인천 에코메트로)' C10블록에서 '인천 에코메트로3차 더 타워(The Tower)' 926가구를 분양한다.
'더 타워'는 지하 5층, 지상 46~51층 규모로 구성된 랜드마크로, 아파트 95~140㎡(전용면적) 644가구와 오피스텔 46~81㎡ 282실로 구성됐다. 주택형별 가구수는 아파트가 95㎡ 152가구, 105㎡ 244가구, 117㎡ 190가구, 128㎡ 20가구, 140㎡ 38가구이며 오피스텔은 46㎡, 59㎡, 81㎡ 각각 94가구로 이뤄졌다.
'더 타워'는 송도를 제외한 인천시에서 가장 높은 아파트다. 총 1만2000여가구가 들어서는 '인천 에코메트로 월드'에서도 가장 높다. 360˚에서 조망하는 바다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특히 높이 뿐만 아니라 입지도 탁월하다. '더 타워'를 따라 시작되는 2km의 해안조깅코스와 원형 그대로 보전된 자연원시림은 자연에 가장 가까운 아파트로 꼽기에 손색이 없다.
또한 '더 타워'는 인근에 미추홀 외국어고등학교가 개교함에 따라 인천 8학군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또 '인천 에코메트로'에는 총 9개의 초·중·고교가 개교했거나 개교할 예정이다. 이에 분양사무소에는 벌써부터 오피스텔을 받기 위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어 수인선 복선전철 논현택지역(2011년 개통 예정) 역세권에는 30~40여개의 학원이 밀집한 학원가가 형성돼 있다. 인근 시흥시 정왕동 군자지구 82만6000㎡에 서울대 국제캠퍼스 및 글로벌 교육·의료 산학클러스터가 2014년에 개교할 예정이다.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2011년 개통 예정인 수인선 소래역이 단지 바로 옆에 들어선다. 인천지하철1호선과 서울지하철 4호선과 연결돼 대표적인 역세권 아파트로 거듭날 전망이다. 인천 에코메트로에서 송도국제도시까지 차로 약 10분 이내에 이동이 가능해 송도의 배후단지로도 손색이 없다. 제3 경인고속도로가 올해 5월 임시개통을 거쳐 7월 정식으로 개통되면 서울외곽순환도로, 영동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와 연결돼 서울 및 수도권 다른 지역으로 가는 길이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
더 타워의 설계와 첨단 설비도 돋보인다. 3층 필로티와 25층의 소방대피공간을 조경 및 휴게공간으로 조성한다. 전 가구 확장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주택의 에너지 절약성능을 대폭 강화한 친환경 주택 인증(그린홈) 주택으로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다.
이외에도 홈 네트워크 시스템, 전자도서관, 세대 내 무선 인터넷 환경 구축, 주차관제 시스템, 전세대 거실 동체감지기 및 CCTV 시스템, 쓰레기 자동수거 시스템 등 각종 첨단시스템이 들어선다.
아파트 공동 부대시설의 경우 넉넉한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한다. 골프연습장과 피트니스 센터, GX 룸, 멀티미디어 센터, 북카페, 연회장, 독서실, 보육시설, 실버룸 등이 들어선다.
주차장도 특화했다. 기본 주차구획 자체가 다른 아파트에 비해 10cm 넓으며(2.4m) 20cm 넓은 주차구획(너비 2.5m)를 전체의 30% 가량 확보했다. 또 주차장 진출입 램프를 너비 6.3 ~ 6.4m의 원웨이(One-way) 방식으로 만들어 운전이 미숙한 사람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오피스텔 부분의 차별화된 설계도 눈길을 끈다. 고층 타워형 배치로 저층부에 오피스텔이 집중되지 않고 51층 층고를 따라 각 층별로 6가구씩 들어선다.
오피스텔은 아파트처럼 전 가구에 바닥난방을 설치하고 호텔식 중앙냉방시스템을 적용해 별도의 개별 실외기와 에어컨을 설치할 필요가 없고, 냉방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했다. 다른 주상복합 아파트와는 달리 오피스텔 입주자들을 위해 부대시설 330여㎡를 별도로 설치했다. 건물 입구에는 아파트, 상가와 완전하게 분리된 로비가 설치돼 주거형 오피스텔의 품격을 높였다. 이어 오피스텔 한 실당 1.2대 의 주차공간을 확보, 기존 오피스텔의 취약점이었던 주차장 문제를 해결했다.
이처럼 랜드마크로 점찍어도 손색이 없는 '더 타워'의 분양가는 3.3㎡당 1054만원에서 1241만원 사이에 책정됐다.
신완철 한화건설 상무는 "인천 에코메트로3차 더 타워는 아파트 가격을 결정하는 주요 요인인 단지규모, 입지, 교통, 환경, 편의성 등을 두루 갖춘 인천 에코메트로의 랜드마크"라며 "봄철 분양시장의 핵심 투자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오는 9일 미추홀 외국어고 인근에 문을 열 예정이다. 입주는 오는 2013년께 예정돼 있다. 분양 문의 1600-9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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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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