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TG삼보 새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된 손종문 관리본부장 ";$size="196,236,0";$no="201004011603003686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TG삼보컴퓨터(대표 손종문)는 1일 손종문 관리본부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손 대표는 부산대 컴퓨터 공학박사와 MIT경영대 MBA 출신으로 삼보컴퓨터 CFO를 역임했다.
아울러 TG삼보컴퓨터는 전문성 강화와 제품 경쟁력 확보를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에 따라 기존 본부제는 폐지됐으며 16실 43팀이 4실 22팀으로 개편됐다. 또한 영업현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컨슈머영업실과 커머셜영업실 내에 각 영업부문별 전담 마케팅팀을 전진 배치했다.
또한 기존 기술연구소를 전략마케팅팀, 제품기획팀, 제품개발팀 등으로 재편해 전략마케팅&연구소로 신설·강화했다.
TG삼보컴퓨터는 이번 개편으로 신속한 의사결정을 통해 경기 상황과 시장환경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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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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