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딥 퍼플";$txt="";$size="450,605,0";$no="201004011504473412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전설의 영국 하드록 밴드 딥 퍼플이 6년 만에 네 번째 내한공연을 연다.
1일 공연기획사 나인팩토리 측에 따르면 레드 제플린과 함께 1970년대 영미권 하드록 음악계를 양분했던 영국 록 밴드 딥 퍼플이 오는 5월 1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내한공연을 연다.
딥 퍼플의 내한공연은 이번이 네 번째로 지난 1995년 첫 공연 이후 1999년 폭우 속에서 인천 트라이포트록페스티벌에 참여했고 2004년 3월 세 번째 내한공연을 열었다.
1968년 데뷔한 딥 퍼플은 현재까지 18개의 정규앨범을 발표했고 '허시(Hush)' '스모크 온 더 워터(Smoke on the Water)' '하이웨이 스타(Highway Star), '솔져 오브 포춘(Soldier of Fortune)' 등의 히트곡을 남기며 전세계적으로 통산 1억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를 올렸다.
리치 블랙모어, 토미 볼린, 조 새트리아니 등 뛰어난 실력의 기타리스트와 데이비드 커버데일, 존 로드, 글렌 휴즈 등이 딥 퍼플에 몸담았고 수차례의 멤버 교체와 재결합 등의 과정을 겪으며 현재 이언 길런(보컬), 스티브 모스(기타), 로저 글로버(베이스), 이언 페이스(드럼), 돈 에어리(키보드)로 진용을 갖추고 있다.
딥 퍼플의 이번 공연은 2010년 ‘업커밍 월드 투어(Upcoming World Tour)’의 일환으로 열리는 것이며 6일 오후 12시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3개월 연속 100% 수익 초과 달성!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