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용준 기자]63시티(www.63.co.kr)는 여의도에 벚꽃이 만개하는 봄을 맞아 3일부터 18일(일)까지'63벚꽃축제'를 연다.


63시티는 5호선 여의나루역과 여의도역 9호선 샛강역에서 가까우며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벚꽃을 제대로 즐기려면 5호선 여의나루역에 내려 63빌딩까지 걸어가는 것도 좋다.

'63 벚꽃축제'는 커플들을 위한 '러브 엘리베이터 패키지', 싱글을 위한 '벚꽃 미팅', 가족들을 위한 '봄바람 초특가 더블 이용권', 그리고 '뽀로로와 함께하는 '캐릭터-아쿠아리움'의 4 가지 이벤트로 여의도와 벚꽃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추억을 선사한다.


# 먼저 커플들을 위한 '러브 엘리베이터 패키지'는 서울에서 가장 아름다운 야경과 전시를 동시 에 관람할 수 있는 이색 로맨틱 데이트 코스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미술관 63스카이아트(63빌딩 60층)까지 올라가는 1분 20초 동안 전망엘리베이터에서 흐드러지게 핀 분홍색 벚꽃과 야경을 한껏 즐기며 둘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전망엘리베이터의 인테리어 또한 하트모양 LED 조명과 하트 카펫으로 꾸몄다.


'러브 엘리베이터 패키지'이용 고객에게는 63스카이아트에서 열리는 관람과 함께 디지털 캐리커쳐, 소원엽서, 63씨월드/63왁스뮤지엄 50%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러브 엘리베이터'의 이용시간은 저녁 8시부터 10시 까지며, 이용권은 2인 기준 33,000원이다. 인터파크(www.interpark.com) 예매와 당일 현장방문으로 구매할 수 있다.


# 블랙데이가 지겨운 싱글이라면, 벚꽃길 함께 걸을 나의 인연을 찾고 싶은 싱글이라면 '벚꽃미팅'에 참여해보자.


63시티와 듀오가 함께하는 '벚꽃미팅'은 'Black Casting Pink Romance'라는 컨셉으로 14일 저녁7시부터 63왁스뮤지엄에서 열린다.


커플 성사 시 63스카이아트 러브 엘리베이터에서 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커플이 되지 못한 참가자에게는 퍼포먼스공연, '판타-스틱(Fanta-Stick)' 티켓 2장을 제공한다. '벚꽃 미팅'의 참가인원은 남녀 각각 25인이며, 신청은 4월 5일까지 63시티 홈페이지(www.63.co.kr)에서 할 수 있다. 참가비는 20,000원.


# 알뜰하고 알찬 봄나들이를 찾고 있는 가족관광객이라면 63시티와 서울랜드의 한정 초특가 이벤트패키지 '봄바람 초특가 더블이용권'을 추천한다.


63시티의 BIG3 이용권과 서울랜드의 자유이용권을 50%할인된 가격인 29,500원에 즐길 수 있다. 구매일로부터 6월 30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온라인 63이샵(www.e63.co.kr)과 서울랜드(www.seoulland.co.kr/)에서 구매할 수 있다.


# 벚꽃축제 기간 동안 63시티를 찾는 가족 관람객을 위한 이벤트로는 '뽀로로와 함께하는 '캐릭터-아쿠아리움' 이 준비되어 있다.


어린이들에게 인기 있는 애니메이션 캐릭터 뽀로로와 63씨월드의 행동전시를 접목시킨 캐릭터-아쿠아리움(Character Aquarium)은 국내 최초로 63씨월드가 선보이는 전시기법이다.


실제 펭귄과 캐릭터 펭귄인 뽀로로의 만남은 관람객으로 하여금 보는 것만으로도 벚꽃처럼 화사한 상상과 추억을 안겨줄 것이다. 문의: 02-789-5663 / www.63.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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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준 기자 jun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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