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김태영 국방장관은 29일 "침몰 직후인 27일 자정 0시25분 북한 공군기 1대가 MDL 북방 30㎞ 까지 접근해 짧은 시간 동안 비행했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오후 이날 오후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북한의 공군무기가 레이다에 잡혀 우리군이 사격했다는 이야기가 있다"는 한나라당 유승민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앞서 군 당국은 이날 국방위 제출용 보고서에 "단순 초계비행으로 판단된다"며 "이 후 서해 접전해역 부대와 탐색구조작전 관련 헬기선박 등에 대한 감시 및 각종 근무태세를 강화하고, 해안포 및 장사정포 사격준비태세를 유지했다"고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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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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