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은 25일 경북 성주시 대가면 시설참외 단지와 고령군 쌍림면 시설딸기 단지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에서 장태평 장관은 지난해 12월부터 3월까지 잦은 강우와 저온·일조부족에 따른 참외·딸기 등의 생육장해 등 피해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농업인과 간담회를 개최해 일조부족이 영농에 미치는 영향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에 대해 격의 없는 대화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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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농식품부는 일조량 부족에 대한 피해실태를 조사해 농업재해에 해당될 경우에는 '농어업재해대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대파대 등을 지원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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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성 기자 bobo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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