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동원 F&B는 17일 오전 서울 광화문에서 지구를 지키는 슈퍼맨과 원더우먼 복장을 한 도우미들이 아침을 먹지 못하는 직장인들의 빈 속을 지킨다는 의미로 출근길 직장인들에게 양반죽을 나눠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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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다음달 14일까지 매주 수요일 출근시간에 광화문, 시청역, 강남역등에서 게릴라 이벤트로 계속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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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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