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 16일 서울 개포동 SH공사 본사에서 열린 '노사협력 윈-윈' 선언식에서 노사협력 선언서를 든 유민근 사장(가운데)과 김재도 노조위원장(오른쪽), 전재성 서울지방노동청 강남지청장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ize="550,422,0";$no="201003170840212490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서울시 산하 SH공사는 16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본사에서 협력적이며 평화적인 노사관계를 지속하는 내용의 '노사협력 윈윈 선언식'을 가졌다.
전재성 서울지방노동청 강남지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선언식에서 유민근 SH공사 사장과 김재도 노조위원장은 노사가 한마음 공동체라는 상호 인식 아래 시민에게 봉사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유 사장은 "노사가 한마음 한뜻으로 시민고객에게 봉사하고 공사의 발전을 위한 공동노력과 무한협력을 이룬다면 사회적인 기업으로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김 위원장은 "노사 상생의 단계를 뛰어넘어 노사가 함께 승리하는 선진 노사관계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조도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강조했다.
SH공사 노조는 2005년 5월 민주노총에서 탈퇴한 뒤 전국지방공기업노동조합연맹을 결성해 대립과 투쟁 일변도의 노동운동에서 벗어난 새로운 노동운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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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2008년 12월 경제위기 극복과 신노사문화 정착을 위한 평화선언을 했고 지난해 9월에는 행정안전부와 지방 공기업 노사의 선진노사관계 구축을 위한 노·사·정 국민섬김 활동을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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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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