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대일 무역적자의 원인인 부품소재산업의 육성을 위한 논의의 장인 부품소재선진화포럼이 10일 반포 매리어트호텔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이 포럼에는 국회에서 한나라당 김기현 정태근, 민주당 우제창, 무소속 최연희등 8명이 참여하고 정부측에서는 지경부 임채민 차관과 조석 성장동력실장이, 업계를 대표해 변정수 만도 대표, 김학권 재영솔루텍 대표, 김철영 미래나노텍 대표, 학계에서 이정동 서울대교수, 김창경 한양대교수 등이 위원으로 참여했다.

AD

지경부 관계자는 "이 포럼을 통해 2000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부품소재 분야 정책지원의 성과를 점검하고, 사회 각계의 의견을 수렴해 향후 바람직한 정책방향을 모색하는데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