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파트론은 3일 올해 영업이익이 지난해 대비 27% 증가한 422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2850억원으로 전년 대비 48%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파트론은 "국내외 경기 회복에 따른 수요 증가와 신제품 출시 등이 예상된다"면서 "거래선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단가인하 예상으로 영업이익률은 14.8% 수준으로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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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파트론은 지난해 1811억원의 매출, 26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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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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