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신동준 현대증권 채권애널리스트가 23일부터 동부증권으로 자리를 옮긴다. 이에 따라 5년 만에 동부증권으로 복귀하게 된 셈이다.


22일 신동준 현대증권 채권애널리스트는 “익일부터 동부증권으로 자리를 옮기게 됐다”며 “리서치센터 투자전략총괄부장으로 주식과 채권투자전략을 총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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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함께 박유나씨도 대리로 승진해 동부증권으로 옮기게 됐다. 신 애널리스트는 “박 대리는 며칠 여유를 갖고 옮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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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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