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서울시는 광화문광장이 국내 최초로 장애물 없는 1등급 공원으로 지정돼 예비인증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보건복지가족부와 국토해양부에서 실시하는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arrier Free) 인증은 장애인·고령자·임산부 등이 시설물에 접근하거나 이동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기위한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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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광화문광장에 턱이 없는 경사로, 엘리베이터, 장애인전용화장실 등을 설치해 장애인·노인·임산부 등 사회적 교통약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지하철(5호선)과 연결되는 경사로 기울기를 12분의1에서 18분의1로 변경하고 장애인 전용화장실과 도우미 벨 등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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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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